유불리따져보고 결정하는 계산기
국민연금 추납 · 2026년 11월 30일 · 9.5% vs 10%

국민연금 추납,
11월 30일 넘기면 얼마 더 낼까

추납 보험료율은 납부기한이 속한 달 기준이라, 11월 30일까지 신청하고 12월 31일(납부기한)까지 내면 올해 요율 9.5%, 12월에 신청하고 1월에 내면 10%가 적용됩니다. 추납할 개월 수와 기준소득을 넣으면 두 경우의 보험료와 늘어나는 연금이 나옵니다.

마지막 업데이트 2026.10.5 · 반영 규정: 국민연금법 제92조 제3항(2025.11.25) · 부칙 제21146호 제3조(12월 특례) · 2026년 9.5%·2027년 10%

① 무엇을 계산할까요

년생
연금 받기 시작하는 나이를 정합니다.
개월
국민연금공단 앱·홈페이지 '가입내역'의 총 가입기간. 군복무 추납 전 기간 포함하지 않음.

② 추납할 내용

개월
최대 119개월(10년 미만). 공단에서 '추납 가능 기간'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.
만원 / 월
소득이 없는 임의가입자는 최소 101.3만 원(2026.4~2027.3 기준, 월 보험료 96,230원)입니다. 직장·지역가입자라면 지금 신고된 소득. 높게 잡을수록 보험료와 연금이 함께 늘어납니다. 상한 659만 원.
추납 보험료율은 납부기한이 속한 달의 요율입니다. 납부기한은 보통 신청한 다음 달 말일이라, 11월 30일까지 신청하면 올해 요율(9.5%), 12월에 신청하면 납부기한이 1월이라 내년 요율(10%)이 적용됩니다. 단, 12월에 신청하고 같은 달 안에 납부까지 마치면 올해 요율이 적용됩니다(국민연금법 부칙 제21146호 제3조, 2032년까지).
더 정확하게 (선택)
만원 / 월
국민연금은 전체 가입기간 평균 소득(B값)으로 연금을 계산합니다. 추납·임의가입 소득이 이보다 낮으면 기존 기간 연금이 조금 줄어듭니다. 비워두면 이 효과를 빼고 계산합니다.
가입 시기마다 소득대체율이 다릅니다(60% → 43%). 기존 기간 연금을 계산할 때만 씁니다.
국민연금 보험료는 추납분까지 낸 해에 전액 소득공제됩니다. 소득이 있는 사람만 해당합니다(지방세 포함 한계세율).
세
본전 계산용. 통계청 생명표의 기대여명을 참고해 정하세요.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 5년가량 깁니다.
% / 년
국민연금은 매년 물가만큼 오르므로, 비교하는 연금저축도 물가를 뺀 수익률로 봅니다. 예: 연 3% 굴리고 물가 2%면 1%.
판정
—

국민연금 추납

—
—원 / 월 늘어남
내는 돈—
소득공제로 돌려받는 세금—
연금 받기 시작—
본전 회수실제 부담 ÷ 늘어난 연금—
기존 기간 연금 변화평균 소득(B값) 변화—
받을 총액—

같은 돈으로 연금저축

비교
—원 / 월 (세후)
넣는 돈—
세액공제—
받는 기간국민연금과 같은 나이부터—
받을 총액연금소득세 5.5% 뺀 값—
돈이 떨어지는 나이—
—
추납 기간내는 돈월 연금 증가본전 회수
이 계산의 가정 보기
  • 연금액: 국민연금법 제51조 산식으로 계산했습니다. 2026년 이후 낸 보험료로 늘어나는 가입기간은 소득대체율 43%(비례상수 1.29)를 적용합니다. 추납은 원래 공백이 있던 시기가 아니라 추납보험료를 낸 달 기준으로 계산합니다(제92조 제5항).
  • A값(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월액)은 2026년 적용값 3,193,511원을 썼습니다. 연금은 매년 물가만큼 오르므로 모든 금액은 2026년 돈 가치로 표시합니다.
  • 검증: 기준소득 100만 원으로 2026년부터 10년 가입하면 월 225,401원으로, 공단 '노령연금 예상연금월액표'(225,400원)와 같습니다.
  • 보험료율: 2026년 9.5%, 2027년 10%, 이후 매년 0.5%p씩 올라 2033년 13%(국민연금법 부칙, 2025.4 개정). 임의가입은 다음 달부터 낸다고 보고 해마다 오르는 요율을 적용했습니다.
  • 가입기간이 10년(120개월)이 안 되면 연금 대신 낸 보험료에 이자를 더한 반환일시금을 받습니다. 추납·임의가입으로 10년을 채우면 기존 기간까지 연금으로 바뀝니다.
  • 기존 기간 연금 변화: 입력한 평균 소득과 가입 시기 비례상수로 어림한 값입니다. 1988~1998년 가입분, 크레딧, 부양가족연금, 소득 재평가 연도 차이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  • 연금저축: 같은 돈을 넣고(세액공제는 연 600만 원 한도, 소득 있는 경우만. 선택한 세율이 26.4% 이상이면 13.2%, 그 아래면 16.5%로 봄), 물가를 뺀 수익률로 굴린 뒤 국민연금과 같은 나이부터 '몇 살까지' 나이까지 똑같이 나눠 받는다고 봤습니다. 연금소득세 5.5%를 뺐습니다.
  • 국민연금 수령 때의 연금소득세(연금소득만 있으면 연 770만 원까지 사실상 0원)와 건강보험료 영향은 계산에 넣지 않고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. 분할납부(최대 60회) 이자도 넣지 않았습니다.

이어서 계산해보기

계산 예시

추납 기간올해 9.5%내년 10%차이월 연금↑
12개월1,154,8201,215,60060,78022,610
36개월3,464,4603,646,800182,34067,830
60개월5,774,1006,078,000303,900113,050
119개월11,451,96512,054,700602,735224,216

1970년생, 이미 10년 이상 가입(150개월), 기준소득월액 101.3만 원, 일시납 기준. 월 연금 증가는 2026년 돈 가치. 실제 고지액은 10원 미만 절사로 조금 다를 수 있음. 금액 단위: 원.

왜 11월 30일인가

자주 묻는 질문

12월에 신청하면 무조건 10%인가요?

아닙니다. 12월에 신청하면 일시납 납부기한이 다음 해 1월 말이라 10%가 기본이지만, 12월 안에 납부까지 마치면 9.5%가 적용됩니다(2032년까지 특례).

올해 내든 내년에 내든 늘어나는 연금은 같나요?

같은 기간과 기준소득이라면 늘어나는 연금은 거의 같습니다(2026년 돈 가치 기준). 내는 보험료만 약 5.3% 차이가 납니다.

추납은 어디서 신청하나요?

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, 홈페이지, 고객센터(1355)로 신청합니다. 단, 신청할 때 국민연금에 가입해 있어야 합니다.

추납 제도가 바뀐다던데요?

2026년 9월 보건복지부와 공단이 추납 기간·사유·신청 시점 제한 등 개편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확정된 내용은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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