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부세 합산배제·특례 신고 마감
대상: 임대주택 보유자,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등
임대주택을 종부세 계산에서 빼거나, 부부 공동명의 1주택을 1주택자 방식으로 계산받으려면 9월 16~30일에 신고해야 합니다. 이미 신고했고 변동이 없으면 다시 안 해도 됩니다.
출처: 국세청 종부세 안내
보험·연금·세금은 정해진 날짜에 바뀌거나 마감됩니다. 놓치면 손해 보는 일정을 달별로 모았습니다. 날짜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, 누구에게 해당하는지, 계산해 볼 계산기를 함께 적었습니다. 캘린더에 추가를 누르면 휴대폰 달력에 알림을 넣어 둘 수 있습니다.
마지막 업데이트 2026.9.26 · 표시: 확정 시행 중·법령 확정 시행 예정 발표됐지만 세부 미정 미확정·정부안 바뀔 수 있음
대상: 임대주택 보유자,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등
임대주택을 종부세 계산에서 빼거나, 부부 공동명의 1주택을 1주택자 방식으로 계산받으려면 9월 16~30일에 신고해야 합니다. 이미 신고했고 변동이 없으면 다시 안 해도 됩니다.
출처: 국세청 종부세 안내
대상: 2013년 3월 이전 실손 가입자와 가족
11월부터 1·2세대 실손에 선택형 할인특약과 5세대 전환 할인(3년간 50%)이 생깁니다. 보험증권이나 보험사 앱에서 가입 연월과 재가입 조건 유무를 미리 확인해 두면 11월에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대상: 2013년 3월 이전 가입, 재가입 조건 없는 1·2세대 실손
① 도수·체외충격파·비급여 주사 제외 ② 비급여 MRI 제외 ③ 자기부담 20% 중 골라 할인받는 특약(셋 다 고르면 1세대 약 40%, 2세대 약 30% 예상), 또는 5세대로 옮기면 3년간 보험료 50% 할인. 두 제도 모두 6개월 한시 운영 후 연장을 검토합니다. 옵션별 할인율은 아직 발표 전입니다.
대상: 지역가입자(퇴직자·자영업자 등)
매년 11월분부터 전년도 소득(2025년)과 올해 6월 1일 기준 재산이 새로 반영됩니다. 퇴직이나 폐업으로 올해 소득이 줄었다면 공단에 소득 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출처: 보건복지부(재산정 규칙)
대상: 추납을 생각 중인 분(경력단절·실직 기간 등)
추납 보험료율은 납부기한이 속한 달의 요율입니다. 납부기한은 보통 신청한 다음 달 말일이라 11월에 신청하면 12월 기한 → 9.5%, 12월에 신청하면 1월 기한 → 10.0%가 적용됩니다. 같은 기간을 추납해도 약 5.3% 차이입니다. 개인별 기한은 1355에서 확인하세요.
대상: 만 8세·초2 이하 자녀를 둔 직장인
1주 또는 2주만 쓰는 단기 육아휴직은 연 1회 가능하고, 방학 사유는 시작 30일 전까지 회사에 신청해야 합니다. 예를 들어 1월 4일에 시작하려면 12월 5일까지 신청합니다. 연차로 쉬는 것과 어느 쪽이 덜 손해인지 먼저 비교해 보세요.
출처: 정책브리핑(단기 육아휴직)
대상: 종부세 고지를 받은 분
11월 하순 고지서가 나오고 12월 15일까지 냅니다. 세액이 300만 원을 넘으면 이자 없이 6개월까지 나눠 낼 수 있고, 요건을 갖춘 고령·장기보유 1세대 1주택자는 납부 유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 2027년분부터 바뀌는 공제(정부안)는 이번 고지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.
대상: ISA 가입자·가입 예정자
생산적금융 ISA 신설 등 2026년 세제개편 정부안이 국회에서 심사됩니다. 통과되면 2027년 1월 시행이 목표입니다. 일반 ISA 5년 제한·한도 이월 폐지는 정부안에서 빠졌습니다. 통과 내용에 따라 계산기를 갱신합니다.
대상: 근로자·자영업자 모두
올해 세액공제는 올해 안에 넣은 돈까지만 인정됩니다. 연금저축 600만 원, IRP 합산 900만 원 한도이고, 공제율은 소득에 따라 13.2% 또는 16.5%(지방소득세 포함)입니다.
출처: 소득세법 제59조의3
대상: 개인사업자·프리랜서
올해 낸 금액까지 올해 소득공제를 받습니다. 사업소득 4천만 원 이하 600만, 6천만 원 이하 500만, 1억 원 이하 400만, 초과 200만 원이 한도입니다. 연금저축과 어떻게 나눌지 먼저 계산해 보세요.
출처: 조세특례제한법 제86조의3
대상: 하이브리드차 구입 예정자
하이브리드차 개소세 감면(최대 70만 원)은 올해 말로 끝나고 연장하지 않는 것이 정부안입니다. 전기·수소차 감면은 단계적으로 줄어듭니다. 국회 논의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
대상: 국민연금 가입자 전체
2026년 9.5%에서 매년 0.5%p씩 올라 2033년 13%가 됩니다. 직장인은 절반(5.0%)을 냅니다. 추납·임의가입도 새 요율이 적용됩니다.
출처: 보건복지부 연금개혁
대상: 모든 직장·지역가입자, 근로자
2027년 건강보험료율은 올해와 같은 7.19%(재산 점수당 211.5원)로 동결됩니다. 최저임금은 시급 10,700원, 월 2,236,300원(209시간)입니다.
대상: 직장인
홈택스에서 의료비·보험료·카드 사용액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 예년에는 1월 15일에 열렸고, 2027년 날짜는 국세청이 따로 발표합니다.
대상: 개인 일반과세자
7~12월 매출분 부가가치세를 신고·납부합니다.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했다면 올해 납입 계획도 이때 같이 세워 두면 좋습니다.
출처: 국세청 세무일정
대상: 2026년 하반기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
하반기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는 3월에 반기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. 정기 신청은 5월입니다.
출처: 정책브리핑(근로장려금 일정)
대상: 주택연금 가입을 생각 중인 55세 이상
주택연금 월지급금은 매년 한 번 조정되며 2026년에는 3월에 바뀌었습니다. 2027년 조정 폭은 아직 발표 전이라, 가입 예정이면 발표 전후 금액을 비교해 보세요.
각 일정 아래 출처에 적은 정부·공단 발표와 법령을 기준으로 했습니다. 아직 날짜가 발표되지 않은 일정은 미확정으로 표시했고, 발표되면 이 페이지를 고칩니다. 개인별 기한은 해당 기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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