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리따져보고 결정하는 계산기
2026 세제개편 정부안(9.1) 기준 · 국회 통과 전

일반 ISA와 생산적금융 ISA,
내 투자에는 어느 쪽이 유리할까

2027년부터 국내 주식·펀드에만 투자하는 대신 이자·배당을 전액 비과세하는 생산적금융 ISA가 새로 생길 예정입니다. 해외 ETF와 예금은 기존 일반 ISA에만 담을 수 있습니다. 내 자산 구성을 넣으면 일반 계좌 · 일반 ISA · 생산적금융 ISA · 두 계좌 병행의 세금을 비교합니다.

아직 법이 아닙니다. 2026년 9월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정부안이며, 국회 심사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. 국회를 통과하면 이 계산기를 최종안으로 업데이트합니다.
만원 / 년
ISA는 계좌마다 연 2,000만 원까지. 두 계좌를 병행하면 연 4,000만 원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.
두 ISA 모두 최소 3년을 유지해야 세제 혜택을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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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주식·국내 주식형 ETF·펀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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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 ETF (국내 상장 S&P500·나스닥 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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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금·채권·RP
서민형: 총급여 5,000만 원(종합소득 3,800만 원) 이하. 청년: 연소득 7,500만 원 이하면 생산적금융 ISA 납입액의 10%를 소득공제(정부안).
예상 수익률 바꾸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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% / 년
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어느 계좌에서든 비과세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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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상장 해외 ETF는 분배금·매매차익 모두 배당소득으로 과세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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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정
방식세후 수익세금청년 공제

세전 수익 구성

5년
총 투자 원금
국내 주식 배당과세 대상 (15.4%)
국내 주식 매매차익비과세
해외 ETF 수익과세 대상 (15.4%)
예금·채권 이자과세 대상 (15.4%)

두 ISA 규칙 비교

정부안
비과세일반: 200만 원(서민형 400만)
생산적: 이자·배당 전액
초과분 세율일반: 9.9% 분리과세
생산적: 없음
담을 수 있는 자산일반: 국내외 주식·ETF·예금 등
생산적: 국내 주식·펀드·ETF만
납입 한도둘 다 연 2,000만 원
총 1억 원 / 2억 원
이 계산의 가정 보기
  • 매년 초에 같은 금액을 넣고, 자산군별 수익률로 복리 운용해 기간 끝에 한 번에 정산한다고 가정했습니다. 일반 계좌의 배당·이자는 실제로는 매년 과세되지만 계산을 단순화하기 위해 끝에 한 번 과세했습니다.
  • 일반 계좌: 배당·이자·해외 ETF 수익에 15.4%. 금융소득종합과세(연 2,000만 원 초과)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  • 일반 ISA: 과세 대상 수익에서 200만 원(서민형·농어민 400만 원)을 빼고 9.9% 분리과세. 한도는 만기 정산 1회 기준으로 적용했습니다.
  • 생산적금융 ISA: 국내 주식·펀드·ETF의 이자·배당 전액 비과세(2026.9.1 정부안). 해외 ETF와 예금은 담을 수 없어 일반 ISA 또는 일반 계좌로 보냈습니다.
  •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일반 계좌에서도 비과세라 모든 방식에서 0원 과세로 봤습니다. 대주주 과세와 ISA 안의 손익통산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  • 연 한도(계좌당 2,000만 원)와 총 한도(일반 1억, 생산적 2억 원)를 넘는 금액은 일반 계좌로 보냈습니다. 청년 소득공제는 생산적금융 ISA 납입액의 10%(연 200만 원 한도)에 선택한 세율을 곱했습니다.

생산적금융 ISA, 무엇이 달라지나

정부는 2026년 8월 세제개편안에서 국내 자본시장으로 돈이 흘러가게 하려고 새 ISA를 내놓았습니다. 8월 초안에는 기존 일반 ISA의 가입기간을 5년으로 묶고 한도 이월을 없애는 내용이 있었지만, 9월 1일 확정된 정부안에서는 이 제한이 모두 빠졌습니다. 그래서 지금 일반 ISA를 가진 사람이 서둘러 해지할 이유는 없습니다. 달라지는 건 하나를 더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.

누구에게 무엇이 유리한가

자주 묻는 질문

언제부터 가입할 수 있나요?

정부안은 2027년 1월 1일 시행을 목표로 합니다. 세법 개정안은 보통 12월 정기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되므로, 그 결과에 따라 시행일과 조건이 확정됩니다.

지금 있는 일반 ISA를 해지하고 옮겨야 하나요?

9월 1일 정부안 기준으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. 기존 일반 ISA의 조건이 그대로 유지되고, 생산적금융 ISA를 따로 만들어 함께 쓸 수 있습니다. 두 계좌를 동시에 가질 수 있는지의 세부 요건은 국회 통과 후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.

만기된 ISA를 연금계좌로 옮기면 혜택이 있나요?

현행 제도에서 ISA 만기 자금을 60일 안에 연금저축·IRP로 옮기면 옮긴 금액의 10%(최대 300만 원)를 추가로 세액공제 받습니다. 이 계산기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
이 계산 결과를 믿고 결정해도 되나요?

국회 통과 전 정부안을 바탕으로 한 추정입니다. 실제 수익률과 과세 방식, 최종 법안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. 방향을 잡는 용도로 쓰시고, 가입 전에는 증권사 안내와 최종 법령을 확인하세요. 이 페이지는 특정 금융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.